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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세계 '이목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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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세계 '이목집중' 
  • 임창열 기자
  • 승인 2021.11.23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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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석 마태지파장 '용과 싸워 이긴자' 증거

 

(임창열 기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성경 예언서 요한계시록 강의가 12장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만희 총회장이 10월 18일 계시록 1장으로 스타트를 끊은 이후 12지파장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공개하는 이번 계시록 강의는 이달 18일 인천 소재 마태지파에서 배턴을 이어받았다.

18일 오전 10시 강의에서 정천석 마태 지파장은 계시록 12장에 기록되어 있는 해달별을 입은 여자와 장막성전에 침투한 용과 여자가 낳은 아이 등 계시록의 핵심 실체를 증거했다. 

정지파장의 설명에 따르면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12장은 전쟁에 관한 내용이다.

하늘에서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의 무리와 싸워 이김으로써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과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룬다는 예언이며 이 예언은 이미 진행되어 이루어졌다.

요한계시록 12장에서는 하늘에 해달별을 입은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할 때가 되자 그 아이를 삼키려고 용이 나타난다.
이에 여자는 아이를 낳고 광야로 도망갔으나 여자가 낳은 아이와 여러 형제들이 용과 싸워 이긴다. 패한 용은 옛뱀이고 사단 마귀였다. 용의 무리가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땅으로 내어 쫒긴 후 여자가 남긴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선다.

정천석 지파장은 이 난해한 계시록의 예언을 실상을 들어가며 하나하나 증거했다.

정 지파장은 계시록 12장의 '하늘'에 대해 "1966년 대한민국 과천에 설립되었던 장막성전"이며 "해달별을 입은 여자는 장막성전을 대표했던 목자"라고 풀었다.

또 일곱머리 열뿔 가진 짐승을 장막성전을 차지한 일곱 목자와 열명의 장로들이며 그 장로들과 함께했던 목자라고 증거했다.

이어 여자가 낳은 아이를 일곱머리와 열뿔가진 짐승의 정체를 드러냈던 이긴자로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서 정지파장은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졌다'는 10절과 여러 형제가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긴 무기로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이 나오는 11절을 강조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신천지의 계시록 세미나는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계시록 강의를 들은 인원은 해외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크게 늘어나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에서 목회자들의 참석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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