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인천지회, 개한마음 단합대회·영상홍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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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인천지회, 개한마음 단합대회·영상홍보 촬영
  • 임창열 기자
  • 승인 2019.06.17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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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공연 수익금 및 회원 회비 모아 취약계층·복지시설 후원, 저소득 장애인 가정 학생 위한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눈길

 

[부천=임창열 기자] (사)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인천지회(회장 강민서)는 지난 16일 11시부터 부천원미산 진달래공원에서 ‘한마음 단합대회 및 영상홍보 촬영’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인천지회가 주체하고 코리아예술기획(회장 소민규)의 후원으로 30여명의 무명가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다들 돋보이는 실력으로 신명나게 구수한 트로트 가락을 뽑아내 원미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함께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인천지회는 예술문화복지 자격증을 취득한 다양한 재능을 가진 회원 50여 명으로 구성된 인천. 부천지역 무명 가수들로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병원,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장애인단체 등 소외계층 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공연을 펼치며 꾸준히 이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 하고 있다.

 

이 단체 가수 겸 복지사를 겸하고 있는 강민서 회장은 “문화예술복지사들로 구성된 우리 가수들은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자기성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노래로 인정받는 날이 올 것을 믿고 있다”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찾아가는 재능기부를 하겠다”고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했다.

또 이 단체의 성현(부천시 공무원) 단장은 “초청공연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연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후원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 학생을 위한 ‘희망나눔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귀뜸했다.

한편 이들의 트로트 음악 재능기부를 통해 100% 무료 음악회를 선사하고 있으며,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전파하기 매월 정기적인 무료 공연활동과 홍보활동을 전국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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